• "전주한지,온누리에 펼치다"
    The 21th Jeonju hanji Culture Festival

    2017.5.19(금)~5.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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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일보) 전주한지문화축제 성황…한지 대중화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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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주한지 작성일17-05-25 16:51 조회38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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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지문화축제 성황…한지 대중화 이끌었다공예체험 등 시민참여 행사 많아 / 예술대전 출품작 늘고 수준 껑충 / 전주한지 산업화·세계화 '초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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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회 전주한지문화축제 전주한지코스튬플레이패션쇼가 열린 20일 한국전통문화전당 야외무대에서 한자로 만든 의상을 입은 모델들이 런웨이를 하고 있다. 박형민 기자
 

2017년 제21회 전주한지문화축제가 21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전주한지, 온누리에 펼치다’라는 주제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한지산업지원센터, 전주경기전 광장 등지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는 유명연예인이 특별공연에 참여해 축제의 관심을 이끌었다.

한지예술대전과 패션대전은 축제의 질을 높였고 공예체험 등 대중이 참여하고 한지와 어울릴 수 있는 풍성한 행사가 진행돼 한지산업의 ‘대중화’를 이끌었다는 평도 받고 있다.

올해로 23번째를 맞은 ‘대한민국 한지예술대전’에는 지난해보다 두 배가 넘는 360여점의 출품작이 몰렸고 수준도 높아졌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올해 예술대전은 한지미술부문이 추가돼 공예와 한지미술 분야를 아우른 공모전이 됐다는 평가다.

한지한복을 주제로 디자이너들이 다양한 패션작품을 선보인 ‘2017 전주한지패션대전’은 예선을 통과한 50여벌의 아름다운 작품들이 선보였고, ‘한지공예체험’은 40개가 넘는 프로그램으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맞았다.

‘한지전래놀이체험’ 코너에는 제기차기와 활쏘기, 딱지치기 등 한지로 만든 다양한 전래놀이 기구들이 체험객들을 즐겁게 했고 경기전 광장의 한지산업관에는 값싸고 질좋은 한지상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이남호 전주한지문화축제 조직위원장(전북대 총장)은 “개막식 특별공연, 대한민국 한지미술대전 확대 운영, 한지산업관을 한옥마을 일대까지 확대한 것이 관람객을 늘린 요인”이라며 “올해 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주한지의 산업화와 세계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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