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한지,온누리에 펼치다"
    The 21th Jeonju hanji Culture Festival

    2017.5.19(금)~5.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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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주매일신문) 전주한지문화축제, 한미특별교류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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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주한지 작성일17-05-25 16:17 조회3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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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한지문화축제, 한미특별교류전 개최
                           
전주한지문화축제 조직위원회(위원장 이남호)는 미국 밀워키 대학(위스콘신주 소재) 한지작가 6명을 초청해 전주한지산업지원센터 전시실에서 ‘한미특별교류전’을 갖는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작가들은 5년 전 전주를 처음 방문했을 때, 한지공예의 소재로 쓰인 한지의 자연스러움과 투박함에 매료됐다고 한다. 

이들은 미국에서 한지에 대한 연구를 계속하면서 작품 활동에 전념했으며 한지를 알리는 전도사 역할을 자임해 왔다.

전주출신으로 미국에서 한지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리나 윤(밀워키 예술대학 판화학과) 교수는 “미국에서는 한지소재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특성 때문에 제조법이나 한지공예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소개하면서 “미국에 건너가서 한지를 널리 알린다는 의미에서 자부심을 가지고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고 했다. 

박용근 전주한지문화축제 집행위원장은 “한지는 친환경소재로 미국·유럽등 종이 전문가들에게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 전 세계 종이아티스트들에게 한지소재가 널리 알려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한지예술대전 일환으로 열리는 ‘한미특별교류전’은 오는 25일 까지 전주한지산업지원센터에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전주한지문화축제는 19~21일 한국전통문화전당에서 펼쳐진다. 
개막식 특별공연에는 국악인 남상일, 록밴드 국가스탠, 소프라노 김민지, 탤런트 김수미, 살림예술가 이효재 등이 참여한다. 대한민국한지예술대전 수상작 전시에서부터 전주한지패션대전, 한지전래놀이 체험등 한지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과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정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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