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한지,온누리에 펼치다"
    The 21th Jeonju hanji Culture Festival

    2017.5.19(금)~5.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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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북연합신문) 체험·볼거리 많았던 2017 전주한지문화축제 ‘폐막’

페이지 정보

작성자 전주한지 작성일17-05-25 16:27 조회41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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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볼거리 많았던 2017 전주한지문화축제 ‘폐막’
한지예술대전, 한지패션대전, 한지공예체험 등 관객 참여
newsdaybox_top.gif2017년 05월 21일 (일) 17:59:07임종근 기자 btn_sendmail.gif jk063@naver.comnewsdaybox_dn.gif
  

2017년 제21회 전주한지문화축제가 21일, 풍성한 성과를 거두며 막을 내렸다. ‘전주한지, 온누리에 펼치다’라는 주제로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과 한지산업지원센터, 전주경기전 광장)에서 진행된 이번 축제는 국악인 남상일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점과 대중적 인기를 끌고 있는 록밴드 국카스텐, 스프라노 김민지, 탤런트 김수미 등이 특별공연에 대거 참여하면서 관람객들의 한지축제에 관심을 집중시킨 결과 집객에 성공적이었다는 평가이다.

올해 21회를 맞는 전주한지문화축제가 ‘대중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축제를 통해 한지를 소수 전문가들의 예술영역에서, 대중들이 쉽게 즐길 수 있는 범위로 확대했기 때문에 가능했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올해 23번째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한지예술대전’에는 360여점의 출품작이 몰리면서 일찌감치 성공예감을 보였다. 작품 수만 따지면 작년에 비해 두 배가 넘는 ‘풍년’을 거뒀다.

특히 가족단위, 장애인, 관광객이 함께 즐긴 ‘한지공예체험’이 눈길을 끌었다. ‘한지공예체험’에는 20여개 업체가 40개가 넘는 프로그램으로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과 함께 했다.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주로 찾은 체험행사장에는 한지로 부채, 꽃받침, 액세서리, 연등을 만들면서 한지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옥마을 한지산업관 많은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체험 그리고 한지상품들을 값싸게 구매할 수 있어 매우 인기가 좋았다. 한옥마을 찾은 관람객들도 한지산업관을 대거 찾아 시너지 효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이남호 전주한지문화축제 조직위원장은 “올해 축제의 성과를 바탕으로 전주한지의 산업화와 세계화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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